칭찬의 말씀

6병동 간호사님들께

작성일
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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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2일 공동간병인실에서 하늘나라로 가신 고 이**님의 보호자 입니다

외래 임상실에서 혈관을 못찾아 힘들어할때 병실에 올라와서 안경쓰구 키가 조금 큰 간호사임이 한번에 주사바늘을 꽂아 줄때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임종하실때까지 끝까지 웃음으로 진심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수간호사님은 저희 엄마가 좋아하셨구 밝은 목소리로 늘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번째 퇴원때는 수간호사님과 헤여짐을 아주 아쉬워하셨지요....

식구 수대로 궁금해서 이것 저것 물어도 늘 부드럽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구 늘 지금처럼 진심으로 모든 환자를 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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