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말씀

양성범이사장님읽어주세요

작성일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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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층입원했던환자 보호자입니다 병원의실질적주인은 이사장님인거압니다 허나 보이지않는곳에서 묵묵히일하시는 이런분들이 병원의진짜 주인이아닐까? 합니다 이코너에들어와봐도 간호사님과 의사선생님들의 칭찬소리는 들려도 눈에잘띄지않지만 가장 중요한위생을 책임지고계신 청소담당하시는 여사님 이야기와칭찬을  하려고합니다 입원실은 여러가지병을가진분들이 모여있어서 까딱 잘못하면 병원에서 다른병을 옮기도 하더라구요  제아들이 용인에있는 대형병원에서경혐했던일입니다 그래서 전병원의 위생상태에 항상 부정적인생각을 가지고있던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그생각이 바뀌는일이있었습니다 병실문을 열면 병원특유의비린내와 밀페된공기에서나오는 냄새,,답답한공기,,어머님이내과입원환자로 5층에 입원을하게됐는데 까탈스런성격의 어머님이걱정이됐습니다 허나 기우였습니다 병실문을 여는순간 제가걱정하던 모든것이,,다 달아났습니다 냄새도 안나고 공기도 상큼하고..이게 왠일,,,?다음날 새벽에 곱고 예쁘게 생기신 여사님이 청소도구를가지고 오셔서 청소를 해주신는데일반적으로 청소하시는 방법과 다르더랴구요 항상 청소와함께소독에 신경쓰신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다른병동과 다르게 5층은 복도나 화장실 휴계소 어디든지 번쩍번쩍광이나요,,광이,,,환자들과보호자모두 신경이 예민해서 말투가 거칠수있는데 항상 웃으면서 상냥한 목소리로그걸 다받아주신여사님 이자리를 비롯하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간호사선생님들도 모두 칭찬하시더라구요 병실에있던 환자분들모두 당연히창찬하셨구요퇴원할때 인사도 못드리고왔는데 이사장님꼐서 제 대신칭찬좀해주시면 알될까요!!! 그여사님 성함이 김주~님이라고하시더라구요 주위에 다보스병원 선전하고있어요 다시 가고싶은병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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