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말씀

응급실 최고이었습니다.

작성일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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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월5일 늦은밤 응급실에 갔었습니다

.  많은환자들 가운데 술취한사람의  언성과 위협적인 일이있었습니다.그런상황과  술취한사람들의  그런

행동에도  응급실간호사선생님들의   대처와 환자들의 안전 치료에 땀흘리는 모습 아름답기까지 했습니다.

그상황에  저같았으면  정말 화나고 욕나왔을텐데....  .. 근데 안전요원이 한명도 없는건 정말 이해안되리만큼 

아쉬웠지만   간호사님들의 노고 정말대단하더라구요.

그중심에 있던 너무 감사해서 이름을 여쭈어봤던  이선미 간호사님  최고였고  감사합니다. 그외 모든간호사님들도  감사합니다. 밤새 수고많으셨을겁니다.. 

다보스병원의 미래가 보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박수를드리고  응급실을 비롯해서  병원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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