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말씀

6병동 수간호사님 간호사님 여사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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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5월11일 일주일간 602호에 입원 했던 양송희 환자 입니다...

퇴원 한지 좀 됐는데 이제서야 감사드린다는 글을 쓰네요..

매번 혈관이 없어서 외래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입원 하라고 하실때 마다...

오늘은 혈관이 잘 나올까? 이런생각을 하면서...

입원을 합니다...

이번에 6층에 입원을 하면서 혈관을 간호사님들 께서 찾아서 놔주시는데...

2번~3번에 또는 1번에 놔 주시고 일일이 주사를 넣으실때 마다 친절하게 뭐가 투여가 된다고

말씀도 해주시고...검사 할때 검사 결과도 친절하게 잘 말씀 해주시고....

병실에  있는 모든 환자 한명 한명 가족 같이 생각 해주시고...

6층에 입원 해 있으면서 수간호사님 간호사님 여사님....

모두들 너무 친절 하셔서 환자에 입장으로 정말로 뭔가 보기 좋았습니다...

일일이 신경 써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문의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 ========[ 관리자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

    소중히 남겨주신 칭찬글은 해당 병동에 전달되었으며 경영진께 보고되어 별도의 병원 내규에 의한 포상이 됩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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