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의 말씀

원장님의 칭찬 한 말씀이 간호사들의 힘이 됩니다

작성일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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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새벽에 하늘에 가신 유xx 환자와 같이 인제대학교 부산 백병원에서 근무했던  김영숙입니다.  현재는 부산에 있는 큰솔병원에서 간호부를 맡고 있습니다.

저도 간호사로써 임상을 40여년 근무한 경험으로 중환자를 간호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유xx 환자(mental: stupor)가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시는 동안 피부가 무척이나  좋지 않아서 신체 곳곳이 swelling이 심해서 손가락은  사이사이마다 거즈를 끼워져 있었고 목이나 어께쪽은 피하출혈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신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지만 중환자실 간호사들은  간호를 어떻게나 잘 해줬는지...

bed sore하나 없이 관리를 해줘서 눈물이 나도록 감사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당연히   아시지요?

상태가 안 좋은 분의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간호사들에게는 얼마나 스트레스이고  피부를 잘 관리 했다는 건 전반적인 모든 care가 잘되고 있는 것을....


중환자실 간호들에게 감사 감사드립니다.

유xx  환자가 하늘에 가실때  그동안 수고해주신 간호사분들께 아주 감사해하면서 기쁘게 가셨을겁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중에 원장님께서 중환자실 간호사들에게 칭찬 좀 해주십사하고 부탁드립니다.

특히 박은주(?)수간호사의 상냥하고 친절함이 모든 간호사들의 모범이 될겁니다. 


간호사들은 원장님의 칭찬을 이슬처럼 먹고  오늘도 힘을 냅니다.

감사합니다.   2015. 8. 14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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