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새소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20-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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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다보스 행정동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주셨습니다.

바로 다보스에 과일을 공급해주시는 전하덕 사장님이신데요,

사장님의 두 손에는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병원 직원들에게 선물하실 딸기들이 들려있었습니다.



 



 


아침일찍 들어온 달콤한 선물 덕에 이 날 다보스병원 점심 식단은

우동, 탕수육, 코울슬로, 도토리묵무침, 그리고 달콤한 딸기까지 추가되었습니다.


 






"후식으로 딸기까지 받아가세요~"

 

 

사장님의 깜짝 선물로 인해 다보스 전직원들이 오늘은 맛있는 식단에 후식까지 맛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4월 7일, 포곡에 위치한 요한의 집 관계자분께서 다보스병원을 찾아주셨습니다.






선별진료소에 들어가는 의료진들은 답답하고 착용이 힘든 방호복 때문에 한번 진료소에 들어가면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일이 대다수인데요.

이를 어떻게 아신건지 의료진들이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영양바를 들고 저희 병원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다보스!"


 

 


 


 

 

 

의료진들의 고충에 딱 맞는 선물을 챙겨주시고, 병원에 방문해주신

포곡 요한의 집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4월 8일, 용인시 처인 노인 복지관 분들이

이번에는 노인분들이 직접 만들어주신 수제과자와 곁들일 음료를 들고 병원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역시 코로나19로 수고하시는 의료진들을 생각하여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것이었는데요.

과자들 모두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정성으로 만들어주신 수제과자를 들고와주셔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5월 8일에는 다보스병원 근처의 용인 경전철 (운동장,송담대역), 그리고 신분당선을 운영하는 네오트랜스에서 다보스병원을 방문해주셨는데요.

 

 


 

 

엄청난 양의 간식과 함께 병원을 방문해주셨습니다.








 

 

 

병원 직원들의 숫자에 맞춰 간식을 준비해주셨다는데요, 세심함에 모두가 감동했습니다. ㅠㅠ


 

 

 

 

 

3교대로 일하는 병동 직원들이 좋아할 컵라면부터,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초코바와 음료수들까지.

과자와 음료, 라면 종류도 다양해서 직원들이 골라받아갈 수 있었는데요.






 



"간식 배달 왔습니다~"


각 부서마다 컵라면, 과자, 음료수가 조금씩 배분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너무나도 힘들고 지치는 시기에, 다보스에게 주시는 지역사회분들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힘입어 더욱 더 열심히 하는 다보스 되겠습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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