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다보스병원·용인도시공사, 지역 어린이 위한 ‘안전동행’ 나서
- 매체명
- 후생신보
- 작성일
- 2026-09-09 00:00:00
- 첨부파일
다보스병원·용인도시공사, 지역 어린이 위한 ‘안전동행’ 나서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이사장 양성범)은 용인도시공사와 함께 지난 4일 고림초등학교에서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동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림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올바른 위생 및 건강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건강한 생활습관 및 비만 예방 교육 ▲위험 상황 인지 및 도움 요청 방법 ▲119 신고 방법 등 생활 속 안전교육을 비롯해 ▲올바른 손 씻기 ▲감염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과 손 위생 관리 ▲글리터버그를 활용해 손 씻기 전후의 위생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체험교육 등이 진행됐다.
또한 ▲동요에 맞춘 ‘키성장 체조’ ▲스트레칭 ▲체육활동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운동 등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돕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위생·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다보스병원 양성범 이사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건강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알려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보스병원과 용인도시공사는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3년째 ‘안전동행’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어린이들이 안전수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며, 오는 11일에는 용인시청 상록어린이집 원생들을 대상으로 ‘안전동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