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전체 진료과
정형외과 DAVOS
정형외과는 사지와 척추 그리고 그 부속기관의 형태와 기능을 내과적, 외과적 그리고 물리학적인 방법으로 연구·보존·회복·발전시키며 인체의 신비로움에 조화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정확함과 정밀함이 강조되는 분야입니다.
각종 골절을 기본으로 하여 견주관절, 슬관절, 생체역학, 스포츠의학 고관절, 골종양, 골대사, 류마티스, 미세외과, 소아정형외과, 수부외과, 족부외과, 그리고 척추외과, 등으로 세분화, 전문화되어 있고 이런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광범위한 내, 외과적인 예방, 진단과 치료가 시행되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다보스병원은퇴행성 척추질환, 족부질병 및 기형, 수부 및 견관절 질환, 슬관절 부위의 관절경을 이용한 스포츠 손상 치료 및 인공관절 치환술 등을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주요 진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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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족저근막은 종골이라 불리는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합니다.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며 체중이 실린 상태에서 발을 들어 올리는 데 도움을 주어 보행시 발의 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족저근막이 반복적인 미세 손상을 입어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을 족저근막염이라 합니다. 성인의 발뒤꿈치 통증의 대표적 원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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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무지외반증은 엄지 발가락의 제1중족 발가락 관절을 기준으로 엄지발가락이 두번째 발가락 쪽으로 과도하게 휘고 엄지발가락과 관절을 이루는 중족골은 반대로 안쪽으로 치우치는 변형입니다. 이 변형은 발의 수평면에서의 변형을 의미하는 용어이지만 실제로는 발가락이 발등 쪽으로 휘거나 회전(엄지 발가락 축을 중심으로 내측으로 회전; 회내)하는 변형을 동반한 삼차원적인 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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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수근관이란 손목 앞쪽의 피부조직 밑에 손목을 이루는 뼈와 인대들에 의해 형성되어 있는 작은 통로인데, 이 곳으로 9개의 힘줄과 하나의 신경이 지나갑니다. 수근관 증후군은 이 통로가 여러 원인으로 인해 좁아지거나 내부 압력이 증가하면, 여기를 지나가는 정중신경이 손상되어 이 신경 지배 영역인 손바닥과 손가락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평생 이 질환에 걸릴 확률이 50% 이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팔에서 발생하는 신경 질환 중 가장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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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재)접합

수지접합은 외상으로 절단된 손가락을 다시 이어서 기능을 회복하는 수술로, 현미경과 미세수술 기구를 사용하여 뼈, 힘줄, 혈관, 신경, 피부를 정밀하게 봉합하고 재건합니다. 절단된 부위의 뼈 고정, 혈관과 신경의 재접합, 힘줄 복원을 통해 손가락의 기능과 생명력을 회복시킵니다. 수술 후에는 접합부위의 혈류를 확인하고, 감염 예방과 재활 치료를 통해 손가락의 감각과 운동 능력을 복원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최적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적절한 후속 관리와 꾸준한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절단부 보관 주의사항
- 조직이 말라버리지 않도록 건조를 방지해야 합니다.
- 물에 바로 담그면 안 됩니다. 물에 담그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내 물질이 빠져나가며,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 얼음에 바로 닿게 하면 안 됩니다. 얼음과 직접 접촉하면 4°C 이하로 내려가면서
조직에 동결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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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통풍은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여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며, 요산염 결정에 의한 통풍결절이 침착되면서 관절의 변형과 불구가 발생하게 됩니다. 관절의 이상 외에도 다양한 신장질환을 일으키고 요산에 의해 콩팥에 돌이 생기는 콩팥돌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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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좌

염좌는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가 외부 충격 등에 의해서 늘어나거나 일부 찢어지는 경우를 주로 말하며, 근육이 충격에 의해서 늘어나거나 일부 찢어지는 경우도 염좌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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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뼈나 골단판 또는 관절면의 연속성이 완전 혹은 불완전하게 소실된 상태를 말하며, 대개의 경우 외부의 힘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뼈의 주변에 있는 연부 조직이나 장기들의 손상도 흔히 동반됩니다.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크게 사지골절, 척추골절 그리고 늑골, 두개골, 안와 등과 같은 기타 골절로 나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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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통증

무릎 통증은 성인들 사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증상이며 걷기, 구부리기, 서기 및 들어 올리기와 같은 일상적인 활동으로 인한 일반적인 마모와 가장 흔히 연관됩니다. 점프 또는 피벗 운동 등이 포함된 스포츠를 하거나 달리기 선수는 특히 무릎 통증과 관련된 문제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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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

허리 부위에 생기는 통증을 요통이라고 부릅니다. 요통은 그 자체로 질병이라기보다는 증상의 하나지만, 특별한 해부학적 원인을 발견할 수 없으면 그 자체로 질병으로 분류될 수도 있습니다.
정형외과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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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양성범 이사장- 전문분야
- 고관절 치환술 / 골절 및 수부외상질환 / 주상골손상 / 건초염 / 사지골절 및 탈구수근터널증후군 / 아킬레스건파열 / 인대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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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정용진 병원장- 전문분야
- 고관절 및 슬관절 무통 인공관절 수술 / 어깨 및 무릎 관절경 수술 / 흰다리 교정술 / 무릎 연골성형술 및 줄기세포수술 / 골절 및 스포츠 손상 인대치료 / 무지외반증 수술 / 수부 손상과 수지접합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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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이건희 과장- 전문분야
- 인공 관절 및 관절염 / 스포츠 의학 / 무릎 관절 · 발목 및 족부 / 외상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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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김종섭 과장- 전문분야
- 관절경(무릎,어깨)수술,어깨질환 및 회전근개파열,로봇인공관절수술,무지외반증 미세침습수술,연골 및 인대 손상(스포츠손상),족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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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이명호 외과부장- 전문분야
- 인공슬관절치환술, 어깨질환 및 회전근개파열, 인공관절 수술, 연골재생술(줄기세포), 인대 손상(스포츠 손상), 외상(골절) 및 사지관절 질환, 족부질환
스포츠손상이란
- 구분
- 정형외과
- 작성일
- 2020-02-13 00:00:00
- 첨부파일
01 스포츠 손상이란
우리는 일반적으로 근.골격계 손상을 스포츠 손상이라고 말한다.
주 5일 근무의 확대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를 여가생활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손상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운동의 필요성 즉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이 다양한 스포츠 손상을 가져온다고 볼 수 있다.
조깅 또는 달리기, 등산의 경우 발목과 무릎의 손상을
골프와 테니스 등은 어깨와 팔꿈치. 관절의 손상을
이처럼 스포츠 손상은 다양한 운동에서 오는 질환을 말한다.

스포츠 손상의 원인
손상의 대부분은 부상에 대한 사전 지식과 예방에 소흘한 까닭이 많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하면서도 지나친 운동과 과사용에 대한 손상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신체적인 특성상 30대 중반에서 부터 약해지고, 인대는 30대 , 뼈는 50대 부터 약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
나이가 많다는 일반적인 기준이 실제 신체의 변화와는 많이 차이가 난다는 걸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최근 인스타 페이스북 등 SNS에서 자신의 건강미를 게시하고 운동량을 과시하는 게시물도 흔히 볼 수 있다.
게시물을 비판하는 건 아니지만 엄연히 다른 신체적 조건과 유연성, 성별이 다른 사람이 무조건 따라 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다.
한번에 운동량을 늘리거나 자신의 능력을 과신해서는 안된다.
그 밖에도 운동환경(날씨) . 자신의 신체를 보호할 장비와 보호 기구도 적절하게 착용해야 부상을 줄일 수 있다.

03 스포츠손상의 치료법
급성 손상은 통증과 함께 붓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바로 나타난다.
부상을 입은 직후에는 얼음을 사용하도록 한다. 급성 손상의 대부분 붓기와 함께 통증, 염증 반응이 있을 수
있는데 부상 후 48시간 내에는 얼음이 가장 효과가 좋다. 이를 통해 통증과 붓기는 완화 할 수 있지만 시간은 20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다.
온열찜질은 특정 부상으로 인한 것이 아닌 근육통에 효과적이다. 운동 후 근육통이 느껴진다면 열을 사용한 찜질 등을 이용해 근육을 풀어주고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다만 자가 치료를 하기 전 부상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인대손상과 탈구 그리고 신체의 이상증상이 지속되었거나 일시적이라도 제한 되었다면 빠른 시간내에 병원을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

04 스포츠손상의 예방
워밍업과 스트레칭은 필수다.
워밍업과 스트레칭은 "이제 운동을 시작할거야" , "이제 운동은 끝났어 휴식을 줄께" 라는 내 몸에 보내는 신호이다. 이를 생략할 경우 신체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우린 TV에서 중계 전 선수들이 가벼운 운동을 시작해서 게임의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작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제자리 걸음으로 부터 시작해서 가볍게 뛰기 등 다양한 워밍업을 통해 신체를 따뜻하게 하고 근육의 긴장완화와 이완을 시켜 준다.
프로야구에서 투수가 갑자기 흔들려 교체가 필요한 경우 다른 선수들이 몸을 풀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시간을 지연하는 것도 부상방지와 신체적으로 준비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워밍업은 몸을 따뜻하게 해 신체적 정신적 대비를 그리고 심폐기능 개선을 가져온다.
스트레칭은 근육. 건. 인대 등에 탄력을 주고 관절의 가동범위를 증가시켜 부상을 방지하고 유연성을 증가 시긴다.
스포츠 손상의 가장 쉬운 예방은 워밍업과 스트레칭이 필수다.




























